AT A GLANCE / 3 POINTS
함께 걷던 골목, 우연히 들어간 카페,
오래 기억하고 싶은 오후의 공기.
성수 무화과는 그 장면을 집에서도 떠올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야기와 함께 건네고 싶은 향입니다.
가장 사소하지만 낭만적인 순간을 향으로 녹였습니다.
추억과 가장 가까운 오감인
향이라는 형태로
막 가른 초록 무화과의 과육.
그 뒤로 겹치는 잎과 나무의 온도.
성수에서 오래 남은 한 장면을 첫 향으로 만들었습니다.
SEONGSU FIG · 리드 디퓨저 200ml
늦은 오후의 성수, 콘크리트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고,
카페 앞 나무의 무화과에서 나는 풀향 섞인 달짝지근함
LOOK CLOSER / USÉLESS

낮고 넓은 곡면과 간결한 레터링. 책과 작은 오브제 옆에 놓인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리드의 가느다란 선과 빛이 맺히는 유리. 가까이서 볼수록 다른 질감이 드러납니다.
제품 구성과 판매 일정은 출시 시 안내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확 퍼지는 강한 향을 찾으신다면 맞지 않습니다.
기울이면 흐릅니다. 스토퍼를 빼고 캡은 따로 보관하세요.
한 번에 다 꽂으면 향은 세지고 기간은 짧아집니다.
티슈로 잡고 반대로 꽂으면 향이 다시 올라옵니다.
WHAT'S IN THE BOX

리드 길이는 25cm입니다. 상세 구성과 선물 포장은 출시 시 안내합니다.
서울의 순간이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게 방에 남습니다.
사진을 꺼내 보듯, 집에서도 서울의 오후를 떠올리고 싶을 때. 여행에서 마음에 남은 장면을 곁에 두세요.
함께 걸었던 성수의 골목, 상대가 좋아할 카페의 분위기. 그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건네보세요.
| 향 | 향의 흐름 | 선택의 기준 |
|---|---|---|
| USÉLESS성수 무화과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서울의 기억을 담은 선물, 단정한 공간 |
| amaimüMiss Fig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컬러 레터링과 내 책상 위 작은 즐거움 |
| USÉLESS호텔 블랭킷 ↗ | 클린 → 라벤더 → 머스크 | 여행에서 만난 침실의 분위기 |
| USÉLESS서울숲의 아침 ↗ | 그린 리프 → 히노키 · 시더우드 → 머스크 | 나무와 이른 산책을 좋아하는 취향 |
| USÉLESS석촌 체리우드 ↗ | 체리 · 꽃잎 → 시더우드 · 샌달우드 → 머스크 | 함께 걸었던 계절과 우드 톤의 공간 |
| USÉLESS카페 플라워티 ↗ | 베르가모트 → 플로럴 티 · 블랙 티 → 머스크 | 찻잔과 책이 있는 오후의 테이블 |
현재 소개된 향 노트와 브랜드 제안을 비교한 안내입니다. 성수 무화과와 Miss Fig는 공통된 무화과·우드 노트를 소개하고 있어, 향의 차이를 단정하기보다 디자인과 담고 싶은 장면을 함께 살펴보세요.
| 제품명 | USÉLESS 리드 디퓨저 · 성수 무화과 (SEONGSU FIG) |
|---|---|
| 용량 | 200ml (6.7 fl.oz.) · 그랜드라운드 200ml |
| 향 노트 | Fig · Plum · Fig Pulp · Hinoki · Cypress · Cedarwood · Sandalwood |
| 부향률 | 출시 시 안내합니다. |
| 구성 | 본품 2병 · 블랙 리드스틱 2세트 · 무인쇄 E골 공용박스 · 기본 칸막이 · 브랜드 스티커 |
| 캡 / 리드 | 유광 블랙 캡 · 블랙 리드스틱 |
| 사용 기간 | 출시 시 안내합니다. 리드 개수와 환기 빈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제조국 | 대한민국 |
| 제조사 / 책임판매업자 | 노즈팩토리 / 유슬레스서울 |
| 사용 시 주의 | 화기 주의 ·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 · 도장면, 가죽, 플라스틱 표면에 닿지 않도록 주의 · 눈에 들어갔을 경우 즉시 물로 씻어낼 것 |
※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표시사항은 신고 완료 후 제조사 안내 문구를 그대로 기재하세요. 용기 바닥 스티커와 상세페이지 내용이 일치해야 합니다.
판매 오픈 준비 중입니다.
출고 일정과 배송비는 판매 시작 전에 안내합니다.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가능
개봉·사용한 제품은 어렵습니다
USÉLESS가 처음 만든 브랜드입니다.
개인 공간을 위한, 방해되지 않는 은은한 향.
→ amaimü 카테고리
이 향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바쁘게 지나쳤던 서울의 한 장면이
방 안에 남아 있을 뿐입니다.
쓸모없는 채로 두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