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Clean
방금 정돈한 방처럼 맑게 시작하는 첫인상.

AT A GLANCE / 3 POINTS
01 / SCENT IMPRESSIONS
향을 고를 때 떠올려 볼 세 가지 인상.
Clean
방금 정돈한 방처럼 맑게 시작하는 첫인상.
Lavender
클린한 인상 사이로 더해지는 차분한 허브의 결.
Musk
부드럽게 남아 전체를 감싸는 마지막 인상.
기재된 향 노트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설명입니다. 실제 향의 인상은 공간과 개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02 / A SCENE TO KEEP
커튼 틈으로 빛이 들어오고, 침구에는 방금 일어난 사람의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가야 할 곳을 생각하기 전에 조금 더 누워 있고 싶은 아침. 호텔 블랭킷은 여행에서 만난 그 짧은 여유를 일상으로 가져오는 이야기입니다.
서울을 담는 USÉLESS 이야기 ↗03 / CHOOSE YOUR MOMENT
좋아했던 숙소의 분위기를 집에서도 떠올리고 싶은 사람에게.
바쁜 하루 뒤 자기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생각하며.
깨끗한 침구와 낮은 조명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찾을 때.
04 / LOOK CLOSER
아이보리 패브릭 곁에서 또렷해지는 검은 리드의 선.
유리 아래로 번지는 따뜻한 빛과 부드러운 나무색.
침대 옆의 안정된 선반이나 정돈된 콘솔. 낮은 조명, 접어 둔 책, 부드러운 패브릭과 함께 편안한 장면을 만들어 보세요.

05 / A GIFT WITH A STORY
선물을 고를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장소와 시간을 떠올려보세요.
향과 함께 나눌 이야기가 하나 더 생깁니다.

06 / PRODUCT INFORMATION
| 제품명 | USÉLESS 호텔 블랭킷 |
|---|---|
| 구성 | 500ml × 2병 세트 |
| 향의 인상 | CLEAN · LAVENDER · MUSK |
| 판매 상태 | 출시 일정과 판매 가격은 오픈 시 안내합니다. |
전성분, 최종 용기·라벨·동봉 구성, 제조 정보와 발향 지속 기간은 판매 시작 전에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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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 | 향의 흐름 | 선택의 기준 |
|---|---|---|
| USÉLESS성수 무화과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서울의 기억을 담은 선물, 단정한 공간 |
| amaimüMiss Fig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컬러 레터링과 내 책상 위 작은 즐거움 |
| USÉLESS호텔 블랭킷 ↗ | 클린 → 라벤더 → 머스크 | 여행에서 만난 침실의 분위기 |
| USÉLESS서울숲의 아침 ↗ | 그린 리프 → 히노키 · 시더우드 → 머스크 | 나무와 이른 산책을 좋아하는 취향 |
| USÉLESS석촌 체리우드 ↗ | 체리 · 꽃잎 → 시더우드 · 샌달우드 → 머스크 | 함께 걸었던 계절과 우드 톤의 공간 |
| USÉLESS카페 플라워티 ↗ | 베르가모트 → 플로럴 티 · 블랙 티 → 머스크 | 찻잔과 책이 있는 오후의 테이블 |
현재 소개된 향 노트와 브랜드 제안을 비교한 안내입니다. 성수 무화과와 Miss Fig는 공통된 무화과·우드 노트를 소개하고 있어, 향의 차이를 단정하기보다 디자인과 담고 싶은 장면을 함께 살펴보세요.
HOW WE CREATE THE SCENT
유슬레스서울은 향 전문 제조 파트너와 함께 향의 방향을 조율합니다. 우리가 담고 싶은 장면을 전달하고, 샘플을 직접 비교하며 어떤 인상이 그 장면에 어울리는지 살펴봅니다.
기억하고 싶은 장소와 기분, 원하는 향의 인상을 구체적인 노트로 정리해 파트너에게 전달합니다.
첫 무화과 향은 기존 향과 그린·밀크·우드 방향의 샘플을 비교했습니다. 직접 맡아본 인상을 다음 조율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향을 맡는 즐거움에 보틀과 리드, 라벨의 표정을 더합니다. 향과 형태가 함께 어울리는 제품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