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nsumer brand / by USÉLESS SEOUL
유슬레스서울이 만든 두 향 브랜드
오래 남는 장면.
가까이 두는 마음.
서울의 기억을 담는 USÉLESS.
나의 작은 공간을 위한 amaimü.
01 / USÉLESS · Seoul scent archive
그날의 서울을,
오늘의 공간에.
그 시간의 향, 곁의 누군가, 계절의 색채.
지나온 장면을 향과 오브제로 남깁니다.
02 / amaimü · Just for you.
내가 머무는 자리,
매일 받는 선물처럼.
진정한 행복은 거대한 공간이 아니라 개인의 작은 반경에서 시작합니다.
누군가의 취향처럼, 누군가의 선물처럼.
비밀스럽고 소중한 공간을 위한 향 브랜드입니다.
Objects to keep close
당신의 곁에는
어떤 향이 어울릴까요.

USÉLESS
성수 무화과
Seongsu Fig · Grand Round
서울의 기억을 담아
선물하고 싶을 때.

amaimü
Miss Fig
내 책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고 싶을 때.
마음에 드는 제품의 향과 구성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From belief to company
쓸모, 그 너머에
남는 것들
What remains beyond use
우리는 논리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목적 없이 걷던 길, 왠지 오래 기억하고 싶은 공기, 이유 없이 곁에 두고 싶은 물건.
기능이 끝난 자리에도 감정은 남고, 때로는 그 잔상이 삶의 온도를 바꿉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쓸모 있는 물건이 아니라, 쉽게 지나치는 장면을 오래 기억하게 하는 작은 계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슬레스서울은 서울의 장소와 개인의 감정을 향과 오브제로 기록합니다. 가까운 공간을 선물처럼 바꾸어주는 amaimü, 그리고 도시의 가장 따뜻한 장면을 수집하는 USÉLESS. 서로 다른 두 브랜드는 하나의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쓸모없어 보이지만 버릴 수 없는 것들이 삶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든다는 믿음.
ONE BELIEF · TWO BRANDS · SEOUL
유슬레스서울의 믿음과 방식 보기LAUNCH LETTER · USÉLESS SEOUL
새로운 제품이
준비되면
알려드릴게요.
서울의 기억을 담은 향부터
내 책상 위의 작은 선물까지.
유슬레스서울의 제품 출시 소식을 문자로 받아보세요.
USÉLESS amaim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