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캡과 리드가 적용된 USÉLESS 디퓨저 콘셉트 Concept visual · Specifications pending

Things don't have to be useful to matter.

여행이 끝난 뒤에도
남는 서울의 향.

여행에서 만난 서울을 집에서도 기억하고 싶을 때. 좋아하는 장면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USÉLESS는 그 마음을 향과 오브제로 담습니다.

서울을 곁에 두는 방법

A memory to keep

기억하고 싶은 서울을,
매일 머무는 공간에.

여행의 기분을 집으로 가져오고, 함께 걷던 사람에게 그날의 이야기를 건넵니다. 좋아하는 공간을 내 취향으로 가꾸는 향. 그 첫 장면은 성수입니다.

여행을 기억할 때

사진 속에만 남겨두기 아쉬운 서울의 오후를, 집에서도 떠올리고 싶을 때.

취향을 선물할 때

함께 걸었던 골목이나 상대가 좋아할 장면을 골라, 이야기와 함께 건네고 싶을 때.

공간을 가꿀 때

집의 선반이나 카페의 한편에, 향과 단정한 유리 오브제로 분위기를 더하고 싶을 때.

콘크리트와 초록 무화과로 구성한 성수 장면

Scene 001 / Seongsu

거친 도시 사이로 들어오는 늦은 오후의 빛.

초록 무화과의 생기, 마른 나무의 결, 콘크리트의 차가운 인상. 성수라는 장소를 복제하기보다 그곳에서 기억할 만한 순간을 고릅니다.

Object language

어디에 놓아도,
내 취향이 보이도록.

검은 캡과 리드, 투명한 유리, 서울의 장면을 적은 이름. 나무 선반이나 테이블 위에 놓았을 때 주변의 물건과 어울리는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USÉLESS 성수 무화과 디퓨저 2병 콘셉트

SEOUL, BOTTLED. / Seoul scent archive

중요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서울의 시간을 고릅니다.

향보다 먼저 장면을 고릅니다. 한 동네의 특정 시간과 공기, 행동과 물건을 기록하고, 여행이 끝난 뒤에도 방에 남을 향으로 번역합니다.

  1. 01 성수 무화과 Seongsu Fig · 200ml

    WHY IT MATTERS푸른 무화과 잎 사이로 스미는 성수의 늦은 햇빛.

    Green Fig · Fig Leaf · Cedar
  2. 02 호텔 블랭킷 Hotel Blanket · Hannam · 500ml

    WHY IT MATTERS아이리스와 머스크가 포근히 감싸는 호텔의 흰 침구.

    Cashmere Wood · Iris · White Musk
  3. 03 서울숲의 아침 Morning at Seoul Forest · 500ml

    WHY IT MATTERS유자빛 햇살과 편백의 서늘한 숨이 여는 숲의 아침.

    Yuzu · Cypress · Hinoki
  4. 04 석촌 체리우드 Seokchon Cherry Wood · 500ml

    WHY IT MATTERS벚꽃과 작약이 나무결 위에 내려앉은 석촌의 봄.

    Cherry · Peony · Cedar
  5. 05 카페 플라워티 Cafe Flower Tea · Yeonnam · 500ml

    WHY IT MATTERS화이트 티와 작약이 잔잔히 피어나는 오후의 찻잔.

    White Tea · Peony · Soft Musk

Still unbottled

한강 — 열린 공원의 아침 바람 초여름 남산, 나무 사이 바람 맛챠라떼 · 시오 바닐라 애프터눈 티 · 성수 솔트버터

Next-scene candidates · Not a confirmed launch lineup

검은 캡과 라벨이 적용된 USÉLESS 제품 콘셉트

Scent & Object

Seongsu Fig
Grand Round 200ml

성수의 늦은 오후를 떠올리는 무화과와 우드의 향. 서울을 기억하는 기념품으로, 취향을 나누는 선물로 만나보세요.

Scene
성수의 콘크리트, 초록 무화과, 마른 우드
Object
기성 Grand Round 200ml 유리병 · 블랙 캡 · 블랙 리드
Scent direction
그린 피그와 깨끗한 우디 인상
창가의 핑크빛 공간과 amaimü 디퓨저 콘셉트

The first answer / amaimü

귀여워서 곁에 두고 싶은
작은 선물, amaimü.

유슬레스서울이 처음 만든 독립 브랜드 amaimü. 책상에 놓고 매일 바라보는 즐거움, 친구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습니다.

Enter amaim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