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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기억을 간직할 향, 내 책상에 두고 싶은 작은 선물. 유슬레스서울의 두 향 브랜드에서 마음이 가는 장면을 골라보세요.
USÉLESS SEOUL SIGNATURE DIFFUSER
당신이 지나친
서울의 장면을
방 안으로.
그 첫 번째 이야기, 성수동
여행에서 만난 서울을 기억하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장면을 선물하고 싶을 때.
서울의 다섯 장면을 담은 디퓨저USÉLESS SEOUL 제품
JUST FOR U, AMAIMÜ
FIRST CONSUMER BRAND · BY USÉLESS SEOUL
amaimü
오직 당신만을 위한 선물,저스트 포 유, 아마이뮤.
귀여워서 자꾸 눈길이 가는 것. 내 책상에 놓고, 친구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향을 골라보세요.
Miss Fig 자세히 보기FIND YOUR SCENT
향의 흐름과 취향을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 향 | 향의 흐름 | 선택의 기준 |
|---|---|---|
| USÉLESS성수 무화과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서울의 기억을 담은 선물, 단정한 공간 |
| amaimüMiss Fig ↗ | 무화과 · 자두 → 편백 · 사이프러스 → 우드 | 컬러 레터링과 내 책상 위 작은 즐거움 |
| USÉLESS호텔 블랭킷 ↗ | 클린 → 라벤더 → 머스크 | 여행에서 만난 침실의 분위기 |
| USÉLESS서울숲의 아침 ↗ | 그린 리프 → 히노키 · 시더우드 → 머스크 | 나무와 이른 산책을 좋아하는 취향 |
| USÉLESS석촌 체리우드 ↗ | 체리 · 꽃잎 → 시더우드 · 샌달우드 → 머스크 | 함께 걸었던 계절과 우드 톤의 공간 |
| USÉLESS카페 플라워티 ↗ | 베르가모트 → 플로럴 티 · 블랙 티 → 머스크 | 찻잔과 책이 있는 오후의 테이블 |
성수 무화과와 Miss Fig는 같은 무화과 우드 향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모습을 담았습니다. 서울의 기억을 담은 선물이라면 성수 무화과, 내 책상 위 작은 즐거움이라면 Miss Fig를 만나보세요.
LAUNCH LETTER · USÉLESS SEOUL
새로운 제품이
준비되면
알려드릴게요.
서울의 기억을 담은 향부터
내 책상 위의 작은 선물까지.
유슬레스서울의 제품 출시 소식을 문자로 받아보세요.
USÉLESS amaimü